코스소개

9
  • hole
  • 레이크코스

코스공략 / 경사도

  • 내리막으로 조성되어 있어 보통 맞바람이 불고, 페어웨이 좌측의 폰드가 그린 앞까지
    연결되어있는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홀이다.
    클럽에 확신을 같고 좋은 티샷과 두 번째샷을 해야 파온이 가능한 홀이다.
    그린 앞에 폰드와 좌측앞쪽에 위치한 벙커를 넘겨야 그린에 안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
    없으면 우측으로 짤라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.
    그린 뒤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그린 경사면이 물 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완벽한 어프로치샷을
    구사해야 하는 홀이다.

PAR BLACK BLUE WHITE GOLD RED
4 348 322 302 294 250